선발 풀타임 첫 시즌에 통합 우승 견인"너무 잘해서 내년 걱정, 묵묵히 내 공 던질 것"LG 트윈스 투수 송승기. 2025.11.19/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역투하는 LG 트윈스 투수 송승기.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포효하는 LG 트윈스 투수 송승기. 2025.10.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투수 송승기. 2025.6.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송승기5선발통합 우승이상철 기자 스포츠윤리센터, 신고 접수 80.5% 증가…사건 처리 속도 개선프로야구 LG, 2월 4일부터 2026 연간회원 모집관련 기사'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욕심 없다던 송승기, 초고속 태극마크 단 '신형 병기'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