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FA 3명 영입 가능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4회초 기아 박찬호가 내야 안타를 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다승왕' KT 고영표 vs 'PS 투혼' 삼성 페덱…KS 2차전 선발 맞대결'8-0→8-7' KT, 삼성에 진땀승…우승 확률 73.8% 잡았다(종합)[KS1]'21일 실전 공백' 무색한 KT 화력…지친 삼성 마운드 두들겼다[KS1]'8-0→8-7' KT, 삼성에 진땀승…우승 확률 73.8% 잡았다[KS1][속보] KT, KS 1차전서 삼성에 8-7 진땀승…우승 확률 73.8%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