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준우승 지휘…"그때보다 전력 훨씬 좋아"'마지막 제자' 류현진 등판 응원 "잘 던질 것"김인식 전 한화 이글스 감독. ⓒ News1한화 이글스 류현진.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현진김인식한화KSLG권혁준 기자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SSG, 日 가고시마·문학·강화서 맞춤형 '레벨업 캠프' 실시관련 기사안영명의 '최고의 은사'는 김인식·이강철 감독…"갚으면서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