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호흡 잘 맞았던 포수는 허도환…"소통 잘됐던 친구"5일 한화전 앞두고 은퇴식…심리 상담 트레이너로 새 출발KT 위즈 안영명(38).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T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KBO리그안영명KT현장취재권혁준 기자 유해란, LPGA BMW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선두 그룹에 한 타 차SSG, 日 가고시마·문학·강화서 맞춤형 '레벨업 캠프' 실시관련 기사FA 자격에도 눈물 머금고…서건창·임찬규·이재원, FA 신청 포기'양의지·박동원 포함' KBO, FA 승인 선수 21명 명단 공시KT 안영명, 현역 은퇴 "통합 우승 팀의 일원으로 은퇴하게 돼 영광"김태형 감독이 경계한 KT 마운드, '강철매직'은 KS에서도 발휘될까6위로 시작해 3위 거쳐 우승으로… 3년 만에 꽃 '강철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