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2-11 대패…시리즈 전적 2승3패 탈락"체력 부담에 수비 집중력 저하, 힘들게 버텼다"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6회말 무사 만루 상황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한화플레이오프박진만 감독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9일)프로야구 두산, SSG 꺾고 6위 도약…삼성은 파죽의 6연승(종합)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관련 기사'올러 완봉승' KIA, 5연패 탈출…LG, '잠실더비' 승리(종합)'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4사구 18개 불명예' 프로야구 한화, 삼성에 5-6 충격 역전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