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김진욱 4⅔이닝 1실점, 윤동희 2타점 적시타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이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5회말 역전 2타점 적시타를 쳐서 4-3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시범경기롯데 자이언츠이상철 기자 5월까지 1위가 우승 확률 72.7%…프로야구 불타오르는 '순위 경쟁'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관련 기사개막 한 달 지났는데 겨우 7번 이긴 롯데…머나먼 10승 고지'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