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적용, 첫 하한액 60억6538만원…매년 5% 상향적극 투자 유도 위해 상한액 증액 조정…내년 약 144억원한국야구위원회(KBO) 로고.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키움 히어로즈 선수들. 2025.8.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프로야구 경기.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야구팬들. 2025.3.2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샐러리캡경쟁균형세보수 총액 하한액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박해민 남고 김현수 떠나고…'절반의 성공' LG, FA 시장 철수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