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베리·바르심 주춤…우상혁·커 양강구도로 재편"나보다 멘탈 더 좋아…진정한 챔피언 위해 부족한 점 보완"우상혁(오른쪽)과 해미시 커(뉴질랜드). ⓒ AFP=뉴스1지난 17일 열린 세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시상식에서 우상혁과 해미시 커, 얀 슈테펠라(왼쪽부터)가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우상혁높이뛰기해미시 커2m40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세계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금의환향…"마지막 퍼즐은 LA 올림픽"우상혁, 아시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2연패…韓 30년만의 쾌거(종합)'亞 선수권 2연패' 우상혁 "작년 올림픽 좌절, 더 큰 성장 이뤘다"거침없는 우상혁, 아시아선수권 2연패 달성…올해 5전 전승 행진'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9 넘고 아시아선수권 男 높이뛰기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