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악연' 황대헌 vs 린샤오쥔, 올림픽 맞대결 결국 무산[올림픽]

황대헌 500m 예선 탈락, 중국 5000m 계주 결선 실패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노메달 위기…500m 희망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임종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왼쪽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 2025.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임종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왼쪽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 2025.2.16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지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승에서 넘어지고 있다.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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