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용인시청)이 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결선 2m29 1차시기 점프에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7종 경기 100mH 경기에서 한국 한이슬을 비롯한 선수들이 역주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우상혁높이뛰기아시아육상선수권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우상혁, '절친' 커 넘어야 LA 올림픽 金 보인다…"더 단단해지겠다"'세계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금의환향…"마지막 퍼즐은 LA 올림픽"'亞 선수권 2연패' 우상혁 "작년 올림픽 좌절, 더 큰 성장 이뤘다"거침없는 우상혁, 아시아선수권 2연패 달성…올해 5전 전승 행진'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9 넘고 아시아선수권 男 높이뛰기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