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0홈런' 부진 씻는 활약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루 KT 안현민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현민현장취재KT홈런권혁준 기자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괴물타자' KT 안현민, 신인상 수상…"내년엔 더 높은 곳 바라보겠다"[속보] KT '괴물타자' 안현민, KBO 신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