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경미한 부상 입어…"다음주 포드 챔피언십 출전"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LPGA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관련 기사황유민, LPGA 마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4위…선두에 2타 차'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김아림-윤이나,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첫날 4위…선두와 한 타 차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