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전 경미한 부상 입어…"다음주 포드 챔피언십 출전"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LPGA권혁준 기자 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육상 쌍둥이 자매 김다은·김소은,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과 한솥밥관련 기사장성규, 골프스타 고진영 결혼식 현장 공개…웨딩드레스 입고 뽐낸 미모고진영, '3월의 신부된다'…5년 연애 금융맨과 7일 웨딩마치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 도약…선두와 1타차유해란, LPGA 투어 HSB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3위'아쉬운 3위' 김효주, 5년 만에 HSBC 월드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