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전까지 공수 모두 불안했으나 이적 후 반등 모드꾸준한 선발 기용에 안정감…NC 상승세의 '빛나는 조연'NC 다이노스에 새둥지를 튼 뒤 맹활약 중인 최원준. (NC 제공)NC 다이노스 이우성. (NC 제공)관련 키워드NCKIA최원준이우성권혁준 기자 '차상현호' 여자 배구, AVC컵 첫 경기서 키르기스스탄 3-0 완파임성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3R 공동 20위…3홀 남기고 우천 중단관련 기사KIA 올러, ERA·다승·탈삼진 1위…SSG는 13연패 뒤 3연승(종합)'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LG 손주영·한화 강백호·KT 최원준 등 5월 월간 MVP 경쟁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