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전까지 공수 모두 불안했으나 이적 후 반등 모드꾸준한 선발 기용에 안정감…NC 상승세의 '빛나는 조연'NC 다이노스에 새둥지를 튼 뒤 맹활약 중인 최원준. (NC 제공)NC 다이노스 이우성. (NC 제공)관련 키워드NCKIA최원준이우성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KT, 김현수 이어 외야수 최원준도 영입…4년 최대 48억원 계약박찬호·강백호 다 놓친 KT, 베테랑 FA 타자에 눈독 들인다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