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초 김영규 상대로 아치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1사 2,3루상황에서 한화 손아섭이 1타점 땅볼을 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손아섭한화야구NC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박찬호·강백호 다 놓친 KT, 베테랑 FA 타자에 눈독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