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야수 둘에 모두 배팅했으나 두산·한화에 밀려플랜B 가동…김현수·박해민 등 타격 보강 관심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한화 제공)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8일 유격수 박찬호와 4년 총액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포즈를 취한 두산 박찬호.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8/뉴스1FA 외야수 박해민.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박찬호강백호한화두산FA권혁준 기자 한화 노시환, 작년 연봉 보다 3배 오른 10억원에 사인'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