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 2025.4.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 6연패삼성 라이온즈 5연패프로야구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우승에 목 마른 김경문·한화, 가을 야구 한 풀이 나선다[PO]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70패' 롯데, 8년 연속 PS 탈락…삼성은 꼴찌 키움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