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후반기 불펜 ERA 4.08 주춤유영찬, 김진성 외 불펜 투수들 분발 필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2025.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문현빈의 타구 때 홈으로 들어온 손아섭이 세이프 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LG 트윈스 불펜 왼손 투수 함덕주(오른쪽). 2025.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LG 트윈스불펜선두KBO리그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선두 경쟁 '희생양'이거나 '3위 도약'…KT, 운명의 5연전[프로야구인사이트]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부동의 넘버3' 롯데, 8년 만에 가을야구 기대감 '뿜뿜'LG·롯데 약진, KIA는 추락…'엘롯기' 희비 쌍곡선[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