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8일 선두 LG, 19~20일 2위 한화와 맞대결불안한 4위 KT, 가을야구 시험대 올라이강철 KT 위즈 감독(가운데).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선두 LG 트윈는 2위 한화 이글스에 3.5경기 차로 앞서있다.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KT 위즈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관련 기사9-0도, 9회 5점 차도 안심할 수 없어…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우승 경쟁' KT-삼성, 60승 선착팀은 어디?…KS 직행 확률 77.8%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2주전 꼴찌서 '12경기서 9승' 롯데 약진에 중위권 혼전[프로야구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