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연전 스윕…잔여 경기 관계없이 단독 1위 확정외인 투수 동반 10승 등 마운드 활약 빛나…각종 지표 1위 독식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선발 폰세가 7회말 2사 키움 김건희를 삼진으로 잡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투수 와이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마무리 김서현이 9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투수코치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전반기 1위폰세와이스프로야구인사이트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식지 않는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달성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5위보다 꼴찌에 더 가까워진 롯데, 가을 야구 희망도 사라진다'폭염 방학 끝' 프로야구, 에이스 총출동…긴 휴식 독일까 득일까'치면 안타' 롯데 레이예스, 외인 최초 타격왕·안타왕 석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