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4번째 FA 앞둔 삼성 강민호, 포수 최초 350홈런 눈앞

현재 348홈런…현역 중 최정, 박병호, 최형우 뿐
현재 10개, 역대 3번째 1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말 1사 상황 삼성 6번타자 강민호가 한화 선발 문동주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때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말 1사 상황 삼성 6번타자 강민호가 한화 선발 문동주를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때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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