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후 두 차례 햄스트링 다쳐 전력 이탈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햄스트링 부상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KIA 김도영, 시즌 1호 2점홈런 폭발…LG 톨허스트 두들겨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안현민 "김도영 포커스에 조용한 한방" 김도영 "난 총알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