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초 2사 만루서 그랜드슬램…두산 5-3 역전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무사 1,3루 상황 두산 양의지가 타격하고 있다. 이때 양의지가 병살타로 아웃됐지만 그 사이 3루 주자 이유찬이 홈을 밟으며 두산이 7-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2025.7.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양의지야구LG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프로야구 두산, '10번째 GG 수상' 양의지 기념 상품 판매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