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1경기 단 1승…나성범·김선빈 복귀 효과 '미미'보강한 불펜도 첫걸음 삐걱…김도영 다음주 가세 전망부상 복귀를 앞두고 있는 KIA 김도영(왼쪽).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나성범.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KIA로 이적한 김시훈. (KIA 제공)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도영올러나성범김선빈김시훈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31일)'시즌 첫 승' KIA 이범호 감독 "올러 완벽투+활발한 타격, 귀한 승리"'김도영 홈런+올러 역투' KIA, LG 7-2 제압…2연패 뒤 시즌 첫 승치리노스 6실점에 톨허스트 7실점…LG, 원투펀치, 첫 경기 연거푸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