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대상 받고 PGA Q스쿨 나섰으나 출전권 확보 못해"내년에도 올해 성과 이어갈 것…꾸준히 노력하겠다"옥태훈(27). (KPGA 제공)옥태훈(27). (KPGA 제공)관련 키워드옥태훈KPGAPGA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김주형, 3년 만에 우승 조준…스코티시 오픈 이틀 연속 선두 유지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셰플러·맥길로이 출격양지호, 한국오픈 2R도 선두…3년 만의 우승 '청신호'양지호, 제68회 한국오픈 1R 6언더파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 68번째 우승자는…김민규·옥태훈·왓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