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시리즈서 롯데에 2승1패, 2경기 차 따돌려 '부상 병동' KIA, 나성범·김선빈·이의리 복귀로 '분위기 업'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5회말 LG 공격 2사 주자 없는 상황 신민재가 안타를 치고 3루에 안착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LG 트윈스KIA 타이거즈프로야구2위 싸움KBO리그이상철 기자 MLB 개막일 기준 선수 평균 연봉 '79억원' 역대 최고여자농구 하나은행, 삼성생명 잡고 창단 첫 PO 승리관련 기사전국 호우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LG 오지환, NC전 그라운드 홈런…김재박 넘어 최고령 기록 달성'류현진 1500탈삼진' 한화, SSG 제압…삼성, '최형우 더비' 승리(종합)'꼴찌' 키움에 천군만마 온다…안우진, 12일 선발 복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