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사흘간 리드·스피드 경기 진행2026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산악연맹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관련 기사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