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선 상대로 고전, 15경기서 단 1승에 그쳐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이 실점 위기 상황에 최재훈 포수와 논의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엄상백KIA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장단 16안타 폭발'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실망 안긴 한화 '200억' FA 트리오, 가을 야구에서는 다를까[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