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6월 이후 승률 0.679…·고종욱·김호령 등 백업 맹위지난주 잠시 2위 찍기도…공동 2위 LG·롯데와 0.5G 차KIA 타이거즈 고종욱.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호령. (KIA 제공)KIA 타이거즈 오선우.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BOKIA2위경쟁잇몸고종욱김호령김석환오선우권혁준 기자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관련 기사손아섭, 길어지는 2군 생활…최형우, 통산 안타 1위 가시권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한국 8강 특급 도우미' 호주…대만에 이기고 '경우의 수' 제공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동료가 적으로' 호주 야구대표팀, KBO리그 출신 4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