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은 안현민 유력르윈 디아즈와 코디 폰세는 2025 KBO리그 최우수선수를 놓고 경쟁한다. 2025.10.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2025.9.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폰세디아즈KBO 시상식MVP신인상안현민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MLB 복귀 노리는 폰세, 대박 계약 맺나…"3년 4000만 달러 이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