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은 안현민 유력르윈 디아즈와 코디 폰세는 2025 KBO리그 최우수선수를 놓고 경쟁한다. 2025.10.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2025.9.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폰세디아즈KBO 시상식MVP신인상안현민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