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등, 고승민은 옆구리 다쳐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 선발 원태인이 투구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고승민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원태인고승민삼성롯데서장원 기자 다카하시, MLB 구단 제의에도 일본 잔류 결정…세이부와 다년 계약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관련 기사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KIA, 홈런 5개 맞고 6연패…5점 리드 못 지킨 LG 7연승 불발(종합)롯데, 22년만의 10연패+4위 추락…선두 LG 70승 고지 선착(종합)한화, 롯데와 대전 3연전 스윕…선두 LG와 1경기 차 추격(종합)2위 LG, 삼성 잡고 5연승…60승 고지 선착·선두 한화 0.5G차 추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