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방한 비텔로 감독과 첫 대면…만나자마자 '의기투합'
샌프란시스코, '프로 경험' 없는 '47세' 비텔로 감독 파격 선임
이정후 "밝은 에너지 가진 분…함께 즐겁게 훈련하겠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클래식 디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토니 비텔로 감독. (공동취재) 20260106 2026.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