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프로 경험' 없는 '47세' 비텔로 감독 파격 선임이정후 "밝은 에너지 가진 분…함께 즐겁게 훈련하겠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클래식 디토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토니 비텔로 감독. (공동취재) 20260106 2026.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토니 바이텔로 감독, 윌리 아다메스가 6일 서울 종로구 한옥에서 한국 문화 체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MLB샌프란시스코이정후비텔로 감독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바이텔로 SF 신임 감독 "자기 외투 내어준 이정후, 좋은 팀원 확신"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