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까지 무실점 호투 펼쳤지만 3회 교체15경기 째 첫승 달성 실패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선발 최원준이 투구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최원준서장원 기자 '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