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데뷔 이후 최다 실점…ERA 2.45→3.44롯데 자이언츠 터커 데이비슨.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키움데이비슨권혁준 기자 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NC, 최초 6연속 밀어내기 득점…'3연패' 롯데 제치고 6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