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3번째 대기록…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도KIA 타이거즈 최형우.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김도영2500안타박용택최정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김진욱 인생투' 롯데, KT 꺾고 7연패 탈출…KIA는 삼성에 대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8일)'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최형우 더비' 2차전서 삼성 15-5 대파삼성 좌완 이승현의 잊고 싶은 하루…2⅔이닝 12실점 '최악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