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로 변경…"더 많은 관중 기대"18번홀 호수 없어 세리머니 불가…주최측 "방안 모색"지난해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자 사이고 마오(가운데)가 우승 세리머니로 물에 뛰어드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셰브론챔피언십코스 변경호수권혁준 기자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대통령과 통화했다"…경찰차서 딸꾹질·하품'14세 여중생 골퍼' 김서아, KLPGA 개막전 '티샷 265미터' 깜짝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