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연속 실책으로 3실점…이후 시즌 최다 6⅔이닝 소화"부진했던 4월, 마음가짐 바꿔…타자 제압할 수 있다 생각"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현종KIA실책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KIA 전설' 양현종에게 '키움 신인' 양현종이…"언젠간 꼭 투타 맞대결"LG 박동원, KIA 양현종 상대 역전 스리런 '쾅''김도영 결승포+양현종 역투' KIA, KT 8-3 제압…2연패 탈출'3패, ERA 6.64' 믿기지 않아…KIA 반등하려면 양현종이 살아나야 한다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