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단 1군서 9경기…"선배님 존재가 동기부여""김하성 선배가 롤모델…한 단계씩 성장하겠다"키움 히어로즈 양현종. ⓒ News1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키움 히어로즈 양현종. (키움 제공)키움 양현종.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현종키움KIA동명이인권혁준 기자 볼넷=대량실점…3년 전 '도쿄돔 참사' 되새겨야 할 한국야구[WBC]아쿠냐의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잡고 D조 첫 경기 승리[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