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단 1군서 9경기…"선배님 존재가 동기부여""김하성 선배가 롤모델…한 단계씩 성장하겠다"키움 히어로즈 양현종. ⓒ News1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키움 히어로즈 양현종. (키움 제공)키움 양현종.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현종키움KIA동명이인권혁준 기자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 韓 트랙 최초 골든그랑프리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