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11개 허용, 시즌 최소 이닝-최다 실점타선 도움으로 패전 위기 피해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세계 랭킹 4위' 한국 야구, 2027 프리미어12 본선 직행관련 기사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변수는 불펜…어깨 무거운 마무리 LG 유영찬-한화 김서현 [KS]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LG, 31년 만에 선발 10승 투수 4명 배출…롯데 5연패 추락(종합)디펜딩 원태인? 커리어 하이 문동주?…토종 다승왕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