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투수상 원태인·임찬규, 최고야수상은 송성문신인상 송승기, '통합우승' LG는 감독상과 프런트상 독식안현민.(일간스포츠 제공)폰세 아내 엠마 폰세.(일간스포츠 제공)원태인.(일간스포츠 제공)송성문.(일간스포츠 제공)이정후.(일간스포츠 제공)한화 응원단.(일간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폰세안현민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한화 황준서, 1군 말소…NC 구창모도 휴식 차원 제외프로야구 5월 16일 한화-KT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