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승리, 전날 더블헤더 연패 설욕LG 트윈스 박동원. /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박동원치리노스LGKT권혁준 기자 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우승 확률 75%' 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내일부터 서브 연습"관련 기사LG, 오늘은 '개막'할까?…염경엽 "3연패, 하늘이 '똑바로 하라'는 경고"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치리노스 6실점에 톨허스트 7실점…LG, 원투펀치, 첫 경기 연거푸 부진염경엽 LG 감독 "치리노스 다쳤으면 치명타인데…로테이션 정상 소화"'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KT, '디펜딩 챔피언' LG 11-7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