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7⅔이닝 1실점 호투 '시즌 5승'500홈런까지 2개 남은 SSG 최정, 장타 침묵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운데)가 7일 열린 KBO리그 사직 SSG 랜더스전에서 3회말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고승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7일 열린 KBO리그 사직 SSG 랜더스전에서 7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은 7일 열린 KBO리그 사직 SSG 랜더스전에서 3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데이비슨레이예스최정이상철 기자 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