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만년 하위 3팀, 동반 포스트시즌 진출 한 번도 없어'디펜딩 챔프' KIA 몰락, 롯데도 후반기 추락…LG는 극적 우승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를 소망했던 어린 팬들.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3위에서 7위로 급격하게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LG 트윈스 선수들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구단 사상 4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엘롯기가을야구포스트시즌LG롯데KIA권혁준 기자 육상 오늘 스타트…높이뛰기 우상혁·男 계주, 8년 만의 金 도전[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관련 기사한화 33년 만에 전반기 1위, 엘롯기 동반 PS 꿈…역대급 흥행 대박43시즌 째 반복되는 역사…'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못 보나엘롯기 동반 상승세, 이번엔 드디어 동반 가을야구?'중위권 집결' 엘롯기, PS 티켓 2장 놓고 승부'4·6·8위' 엘롯기, 중위권에서 치열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