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1 리드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문보경이 안타를 친 뒤 1루에 진루해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SSG문보경박동원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9회말 투아웃 5-2, 한화 김서현 투런 2방 대참사…잠실서 지켜보던 LG '우승 당했다'(종합)'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LG, KIA 잡고 한화와 공동 선두…최정,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종합)LG, SSG 8-6 제압하고 40승 고지…선두 자리도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