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KIA에 2연속 루징시리즈…2위 삼성과 3경기 차좋았던 타선, 극심한 침체 빠져…선발진도 삐거덕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LG 공격 1사 주자 2루 상황 2루 주자 오지환이 협살에 걸려 아웃당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아웃 주자없는 상황 LG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교체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LG 트윈스KBO리그이상철 기자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관련 기사응원하고 맛집 투어까지…'K-야구 직관족' 지방도시 흔든다"야속한 비 때문에"…'투수 4관왕' 노리는 폰세의 한탄[프로야구인사이트]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후반기 17승4패' LG도 고민 있다…갈지자 불펜 '아슬아슬'LG·롯데 약진, KIA는 추락…'엘롯기' 희비 쌍곡선[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