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1군 콜업될 듯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LG, 드디어 이겼다…KIA 제물로 개막 3연패 뒤 첫 승리송승기, KIA전 4⅓이닝 1실점 강판…LG 시즌 첫 선발승 또 무산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