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3득점' 7-2 제압…김진성 5회 동점 위기 막아KIA 양현종은 4이닝 3실점 '패전'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펼치는 LG 트윈스 선수단. News1 DB ⓒ 뉴스1 장수영 기자번트 시도하는 LG 트윈스 구본혁. News1 DB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시즌 첫승개막 3연패 탈출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