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1회 도루 시도하다 오른 무릎 꺾여결장 기간 등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찬호김도영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