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1회 도루 시도하다 오른 무릎 꺾여결장 기간 등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찬호김도영권혁준 기자 한화 이글스 등 한화그룹, 대전현충원서 참배·묘역 정화 활동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로야구 최초 '식품안심구역' 선정관련 기사믿었던 아쿼 데일의 부진…KIA 주전 유격수 찾기 '원점'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프로야구 두산, 이유찬 끝내기로 KIA 9연승 저지…선두 삼성은 7연승(종합)'이유찬 극적 끝내기' 두산, 연장 혈투 끝 KIA 9연승 저지[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