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수비에 많은 공을 들인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내년 열리는 WBC에 대한 출전 의지를 다지고 있는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오타니KIAMLB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의 한결같은 믿음…박찬호가 살아났다[프로야구인사이트]김도영은 상관 없다지만…갑론을박 펼쳐지는 '30-30 타자'의 배치'챔피언'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MVP 성적에 만족 모르는 김도영 "야구 더 잘할 수 있다"비시즌에도 빛나는 '슈퍼스타' 김도영…美 최대 에이전트사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