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 인터뷰…"빅리그? 자격 갖출 때까지 KIA만을 위해 뛸 것""KIA 타이거즈 김도영(22).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올 시즌 수비에 많은 공을 들인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내년 열리는 WBC에 대한 출전 의지를 다지고 있는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오타니KIAMLB권혁준 기자 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폭염 휴식 후 첫승' 롯데 김태형 감독 "5홈런으로 주도권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