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가 여자 1500m 금메달을 딴 후 시상식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쇼트트랙오타니강정호김길리CAA권혁준 기자 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관련 기사'KIA 김도영 팬' 김길리, 또 샤라웃 "내년 동계 올림픽·WBC 함께 파이팅"'챔피언' KIA, 홈 개막전 시구자로 배우 박신혜·쇼트트랙 김길리 초청[하얼빈AG] 찐 KIA팬 인증, 김도영 샤라웃한 김길리…"기운 받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