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한 3번이었으나 위즈덤 합류로 중심 강해져"김도영 "선호 타순 특별히 없어…승리가 가장 중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News1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이범호 KIA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KIA김도영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불운의 교통사고' KIA 황동하 복귀…이범호 "내년 시즌 선발 기대"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가을야구 희망' KIA 이범호 감독 "순위 싸움, 쉽지 않지만 포기 없어"'6연패 뒤 3연승'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역투에 김호령 공수 맹활약"